업데이트와 방송에서 안내드릴 내용은 정리되는 대로 다시 한번 정확한 일정과 함께 안내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최근 인게임 내 판매 상품와 운영 방식에 대해 많은 말씀을 주고 계신 것도 알고 있습니다. 상품의 가격이나 구성 면에서 부담이 크다는 의견 그리고 게임의 재미보다 판매가 앞서는 것처럼 느껴진다는 의견들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25주년이라는 중요한 시기에 유저분들께 즐거운 경험을 드려야 했는데 오히려 피로감과 실망을 느끼시는 분들에 대해 운영팀에서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게임 서비스를 계속 이어가기 위해서는 상품 판매가 필요한 부분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유저분들이 과도한 부담을 느끼시거나 게임을 즐기는 경험보다 결제 압박이 먼저 느껴지게 된다면 그것은 분명히 저희가 다시 살펴봐야 할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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