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없나?? 축구 5골넣으면 2배이벤 일주일하는거말고 뭐 없어요?
운영진 : 있지 당연히~ (살려는 드릴게)
찬란한빛 1000개씩 쳐팔다가 이제 pvp템부터 여러방면으로 분수처럼 늘어나서 찬란한빛 10.000개씩 쳐파니까 유저들이 안 살 수가있나 ㅋㅋ
10일만에 전체보상 5바퀴 다돌아 2억 가까이 매출 후딱올려서 단기적으로는 천상비 매출이 오른것처럼 보이지만 이거 결국은 유저들한테나 운영자들 한테나 서로 독임
기존 아이템 밸런스 무너지는 속도는 가속화되고 운영자는 다음 상자팔때 아이템은 훨씬 자극적으로 팔 수밖에 없기 때문이죠 다음 전체보상 상자깡 나올 때 쯤이면 찬란한빛(100.000)개 나올거임~
타게임들은 비싼 아파트를 처음부터 설계해서 올리는 방식이라면 천상비는 매출 필요할 때마다 옥상에 방 하나씩 증축하는 방식에 더 가깝죠 그래서 밸런스 파괴 체감도는 천상비 같은 상자 중심 게임이 훨씬 크게 느껴지는 경우가 많지 특히 오래 플레이한 유저일수록 또 새 세트 나왔네... 하는 피로감을 강하게 느끼게 되고. 현재 천상비의 과금 유도 방식은 장기적인 밸런스 고려 없이 단발성 상자깡에만 의존하고 있죠. 매출이 필요할 때마다 기존 장비를 무력화하는 상위 셋트를 급조해 내는 방식으로 말입니다
임기응변식 밸런스 파괴: 진 다음 천 다음 초월 다음 다시 진 다시 천 앞뒤 안 가리고 기존 아이템을 쓰레기로 만드는 상위 아이템을 계속 출시하죠 통제 불가능한 인플레이션: 게임의 수명이나 밸런스보다 당장의 분기 매출을 메우는 게 목적이라 스펙 인플레이션 속도가 비정상적으로 빠르죠. 배신감과 피로도: 지난달에 수백만 원을 들여 뽑은 종결 장비가 이번 달 신상 상자 아이템 때문에 순식간에 평범한 아이템이 되어 유저의 박탈감이 극에 달하죠.
우리 얼마되지도않는 유저들이 매일같이 느끼는 부분이죠 ㅋㅋ 일단 나도뭐 다 맞추려고하는 사람이라 언제까지 이짓거리할런지 나든 영자든 언제까지 할지 궁금하긴해요~ ㅋ 3차신기. 초월요견갑. 초월의복류. 극천혈신의 무복. 진초월팔괘는 언제나오나요? 빨리 맞추고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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