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명소졸이 때리든 천화케릭이 때리든 얌전히 제자리에 눕는 몹은 더이상 흥미롭지 않습니다
공격력의 차이에 따라 몹이 멀리 나가 떨어져야 통쾌하고 능치업을 바로 체감 할수 있습니다
겜을 하는 유저는 과금이든 무과금이든 많은 시간을 이곳에서 즐거움을 찾기 위해 노력 합니다 몹을 잡을때 강력함 임팩으로 몹이 크게 터지거나 멀리 날아갈때 스트레스도 함께 날아 갑니다 그재미로 과금도 할맛이 나고 다른 재미를 못느꼈다해도 그 모습만으로도 자꾸 생각나고 확~ 달라진 천상비는 뭔가 다르구나 생각이 들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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