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성은 매주 하는데 대체 왜 공성을 하는지 이유를 모르겠음. 성 가지면 뭐 존거 하나도 없는거 같던데. 약은 곤륜사에서 싼거 사지.. 환영상은 10분도 안되서 죽으니 귀찮아서 안치지.. 그렇다고 채집해서 뭐 존거 나오는것도 아니지...
대체 성 메리트가 뭔지 알고 싶네요.. 매주 공성 하느라 약값만 나가고. 성 개발하려면 개발비만 엉뚱하게 나가고. 것도 모자라 매주 방파 비용까지 내야 하니... 대체 왜 성이 있어야 하는건지 모르겠네요. 공성을 해서 수고비를 받지 못할 망정 왜 내 돈을 내고 공성을 해야 하는지 도무지 이해가 안갑니다.
사혈반지 만든다고 하는데 그것도 몇몇 폐인들만 만들어쓰지 일반인이 만들기엔 전기세가 아깝고...
천상비에서 성을 꼭 가져야만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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