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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사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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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상비 업데이트에게 바라는 것
서버 탄생비사 캐릭터명 만뢰 2013-12-13 조회 2692
명색이 정통무협게임이라 내걸고있으면서
정통 무협게임의 가장 주축이 되는
구파일방은 겨우 소림 화산 만이 그나마 구현되었고
무당과 점창 곤륜 으떡밥만 나와있고
나머지 개방을 더불어 점창 아미 종남 공동 청성은 13년의 스토리 어느곳에도
언급이 없음.
기본적으로 따라오는 오대세가 역시
사천당가 하나만 던전 하나 달랑 나와있는 수준
무협의 기초구분이되는 정&사 역시 초반 혈무사존 퀘스트를 제외하곤
언급이없음. 수많은 사파를 규합해 정파의 무림맹과 더불어 사파맹을 만들만큼
그 힘이 대단한데 그 어디에도 사파방파들에 대한 언급이 없음

스토리상 동경의 대상이되어야 하는 천하제일인이 없음
대게 삼황오제가 아니더라도 그 시대에서 열손가락안에 드는
검황 천마 검제 도황 등의 명호를 받는 자들이 없음
수백년전에 봉인되었다던 검마만이 선인퀘스트의 미끼로 나올뿐.

천상비 처음 개발했던 당시
3막11장에 펼쳐진 방대한 세계관을 장점으로 꼽았는데
그게 끝임
무림안에서의 컨텐츠를 개발해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가뭄에 콩나듯 나오는 업데이트는 이런 설정을 깡그리 무시하고 있음


사냥을 해도 건질게 없음.

고렙사냥터에서 사냥을 해도 모두 점소이 행.
이제 천상비의 기연은 더이상 기연이 아님.
도구상에서 파는 한자루 청강검과 같은것이 기연임.
초창기 1차기연이 나왔을때는 정말 대단했음
대부분 무기의 공격력이 300~400 사이일때
떡하니 1205 의 공격력을 지닌 무기가 생겨나고
서버당 각 직업별로 겨우 세자루.
이건 정말 무협지에서 꿈꾸던 기연이었음.

하지만 이제는 아님.
현질 유도를 위해 이미 기연과 용린기 등을 풀고
거기에 거점무기의 크리티컬 대미지 때문에
이제는 아무도 사냥터에서 드랍되는 무구를 쓰지 않음
개인적으로
기연의 수를 줄여야함
통합시켜야함
기연은 그야말로 기연임
발에차이는 돌멩이같은게 아니고
무림을 뒤져도 열자루도 채 되지않는 무기.
그런게 바로 기연임

게다가 개조와 강화로 오르는 능력치가
이미 무기의 공격력으 뛰어넘은지 한참임
애초에 밸런싱을 다시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