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 월드컵때 골 갯수마다 구환단 받고 그렇게 게임했는데
지금은 뭐지? 운영자는 유저들 말은 전혀 듣질 않고
유저들은 운영자들 욕하기 바쁘고.
물론 서로의 입장이 있다고 하지만
유저들은 필요 이상의 요구를 하고
운영자들은 거의 모든 요구를 무시하고
저는 아주 초창기부터 지금까지 하는 유저입니다.
그때 유료 결제하면서 게임을 했었죠.
그래도 게임도 재미있고 미친(?) 혈객짓 하는 누군가도 있었죠.
*둥이*모부가 젤 생각 나네요.
여자친구 *둥이*이모 가 배신(?)했다며
t혈객짓 하면서 많은 사람들이 잡으려 다니고
그 와중에 많은 사람이 죽었죠.생각보단 쎈... 가봐요.
전 이모를 만나러 서울 모처로 이동해서
픽업해서 아주 멀리 경상도 어디로 갔지요~
가서 *ing1* 형님을 만나지요. 물론 그 형수님도..
갑자기 나타난 *검동* 란 녀석이 나타나서
친한 척을 합니다.
운영자님.. 이런게 천상비입니다.
현장에 모여서 모임도 많이 한다고 들었습니다.
예전 만남서 찍은 사진들 보면
지금의 상황이 너무너무 안타깝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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