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급 1회당 450억
7급 1회당 350억
옵션 좋은거 알겠고 코스트도 비싸다
근데 돌릴수가없다.
왜??
은전 다때려박아봐야 아무 의미가 없기때문.
과거부터 따지자면 악작은 원래 2차 수호령이었다.
봉황과 난조 4단10강을 만든후 악작을 만들수있다.
근데? 이렇게 악작을 만드는사람이 있는가?
단연코 없다. 제작만 가능하게 해놓고 현실적으로 불가능하게 만들어놔서
악작이라는 아이템에 대한 가치를 높혀놓고
얼마뒤 악작을 캐시상자에 서서히 끼워팔기 시작한다.
악작만 그랬겠나. 천신장도 마찬가지. 최초의 천신장은 천신장록 3천개씩 이였다.
이것도 마찬가지로 출시후 적절한시점에서 코스트를 90% 낮춰버렸다.
좋은효과에 그당시 교환가능한 유일무이한 수호령이였기때문에
엄청난 인기가 있었다. 그게 너무많이 팔리자 부랴부랴 진천신장이라는 상위아이템을
출시했지. 이때만해도 진천신장은 노력의 산물이었다. 부캐들로 기간제
수호령을 전부 끼우고 몇주에서 몇달까지 노가다를해야 겨우 1개 얻을수있었고
순수하게 들어가는 캐시만 40만원 중반대였기때문에
수고비포함해서 50만정도에 거래가 활발히 이루어졌었다.
그러나 이것도 오래가지못했다. 너무 인기가 있자. 이것또한 상자에 넣기시작했고
50만원짜리 진천신장이 하루아침에 10만원언더로 그야말로 상폐수준으로 나락을갔다.
이때 사람들이 통수를 제대로맞아서 대거 이탈하거나 캐시를 멈췄다.
통수친걸 나열하자면 하루종일 써야할것이다.
생각해보자. 앞으로 통수칠것 같은템이 무엇이 있는가?
6차 수호령과 팔괘 일것이다.
너무 뻔하지않는가?
6차 수호령은 실패하면 전부 날아간다. 10강화한 수호령까지 전부
한개도아니고 4개나 되는수호령이 말이다.
언젠가 복구쿠폰을 캐시로팔던지. 상점에서 은전으로 팔던지
용용이처럼 0.01%확률로 완제품이 풀리겠지
팔괘도 마찬가지란 말이다.
일단 업뎃시켜놓고 기다리는거다 은전쓰면좋고 은전을 안써도
상위보스가 랜덤으로 맛보기 2~3급 한개씩 던져주거든
효용성이 입증되면 알아서 풀거다.
그러니 팔괘를 돌리지못한다는 얘기다.
당장 우리앞에 못죽여서 안달난 적이있는가?
30분 F3F7 매크로돌려가며 공성하는것에 의미가있는가?
맞춘다한들 실험할 대상이있어야 맞출맛이 난다는얘기다
접을사람 다접고 과금유도는 더욱더 심해지는데
누가 좋아하겠는가
1급얻어서 3번돌리고 갖다버리는게 현실적인거지
오래한유저면 공감할것이다 낭만넘치던 그때를 생각하며 게임을 붙잡고있을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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