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성실패 / 공성성공시 개발도 변경부분
현재 방파성은 개발에 막대한 은전이 투입됩니다 그런 방파성을 한번의 수성 실패로 인해 개발도가 떨어지면 다시 올리기 쉽지 않죠 반면 공성 성공한 방파는 개발도가 높은상태의 방파성을 얻을수 있습니다 이 부분이 문제가 많은데요 현 공성시스템은 공성이 수성에 비해 유리합니다 물론 공성이 수성보단 다소 유리해야 뺏고 뺏기는 재미로 공성전이 활발해질수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수성 실패시 수십억 수백억 들여 개발해 놓은성을 잃는 것도 모자라 다시 성을 되찾는다 해도 방파성 개발도가 2단계가 하락되기 때문에 다시 개발도 복구하 는데 엄청난 비용이 또 들어가게 됩니다 더군다나 성을 뺏은 방파에서는 성개발을 위해 아무런 노력 없이도 높은 개발도의 성을 보유하게 되죠 너무 형평성이 맞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에 대한 보완책으로 공성에 성공한 방파(이하 A)는 개발도 0단계부터 시작하고(최초 득성시) 수성에 실패한 방파(이하 B)는 기존 개발도가 1단계 하락(ex 10단계시 9단계로) 됐다면
다음 공성전에서 A가 수성 실패하고 B가 공성 성공시 *A의 경우 개발도를 5단계까지 개발했을 경우 수성실패시 4단계로 하락 (다음 공성전에서 성공시 4단계부터 시작) *B의 경우 개발도가 9단계부터 시작
이런 방식으로 개발도가 일정부분 유지돼야 합리적이라고 생각합니다
빠른 패치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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