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통무협 온라인 게임 이게 천상비 컨셉 맞습니까? 제가보기에는 아무리봐도 동양풍의 퓨전 판타지 게임 같아 보입니다
정통무협 아니 신무협을 봐도 그렇습니다. 넓고넓은 강호에서 환골탈태를 넘어 기인이사의 반열에 오를정도의 깨달음을 가지고 있는 캐릭터는 주인공을 비롯해서 검왕검제검마등... 그 모래알만큼 널린 강호인들 중 아주 극소수입니다 게다가 선인지로에 들정도의 깨달음을 얻는 자라면 검황천마 마교교주나 무림맹주 . 아니면 소림사의 전전대 방장같은 사람들 많아야 다섯을 넘지않는 존재일 것입니다
지금 천상비에는 그러한 기인이사들선인지로의 깨달음에 오른 캐릭터만 득실득실 합니다 게다가 후토기의 괭이에 맞아죽는 기인이사. 왜나라 낭인의 칼에 맞아 죽는 선인지로 들이 있습니다
차원이동 했나요 무림세계에서 절대자인데 차원이동하면서 내공을 모두 잃고 다시시작 하나요
요새 게임들을 보면 스토리라인에 따라서 기존의 맵과 몹등을 완전히 뒤바꾸곤 합니다
차라리 천상비도 유저들이 성장하는 만큼 사냥터의 수준을 올렸어야 했다고 생각합니다
수많은 유저들이 공감하는 가장 천상비같던 때는
청해성이 막 업뎃되었을때. 마을엔 초상비를 쓴느 1~5단 캐릭이 넘치고 몇몇 보이는 환골탈태 능공캐릭이 부러움의 대상이었을때 그때였다고 생각합니다
정통무협에서 나올건 아직 한참이나 많습니다 기본적인 오대세가도 사천당가 하나만이 뼈대만 나왔을 뿐이고 곤륜산 너머의 천마신교 세력이나 개방의 백만거지들 세외에서 중원을 호시탐탐 노리는 북해빙궁과 남해검문 새로이 떠오르는 신흥문파들
지금 천상비가 정말로 정통무협을 지향하는지 궁금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