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진풍운섭에서 비골 키우고있는 라이트유저입니다
이글을 쓰게 된 이유는 천상비유저 모두가 헤비유저 또는 캐쉬에 자유로운 유저는 아니다 라는 가정을 전제로 합니다. . 내공을 확보를 제외하고는 현금투자없이 나름 정성을 들여 키운 케릭이 얼마전 겨우 군림천하 명호를 달게 되었습니다. 힘숙 4500/ 명2000 라이트유저이고 장비투자는 크게 고려하지 않는 관계로 장비는 기본 용사셋을 사용중입니다.
1. 지하1시간사냥시 은전지출: 입장료 90만은전+포인트물약(내공약제외) 약 40만은전 은전수입: 은전0
분명히 순전히 UP(수련)을 위한 시간이므로 소모는 감수해야겠죠.
2. 필드사냥(1 Time) 사냥시 은전지출: 포인트물약(내공약제외)약 40만은전 은전수입: 은전 약 50만은전 하지만 필드 사냥의 경우는 좀 아이러니 합니다. 필드사냥의 경우 정말 장시간의 사냥이 아닌경우 물약비용을 제외하면 눈에 띄는 은전수입이 없다고 봅니다. 고작 잡템팔아 발생한다고 생각합니다.
원무 1턴사냥되는 곳에서 사냥을 해야한다지만 웬만한 장비아니고는 1턴사냥에 은전이 나오는 사냥터가 있을까요?
아직 비골이니까? 기인 선인 되면 나아지나요? 아니면 대풍? 향상된 무공 배우면 좋아질가요?
분명 신섭의 이벤트영향때문에 속성으로 단기간에 키우는 반면 장기간 플레이 및 사냥으로 축적한 만큼의 장비와 재력은 보유하기 어렵겠습니다만 회의감이 드는건 사실입니다.
이벤트기간 남들업할때 남보다 앞서는 것을 떠나 뒤쳐지지 않으려면 그만큼 시간과 노력을 들여야하고 앞으로도 당분간 어떤식으로든 경쟁은 이루어질 것으로 보입니다만... 그노력도 처음 1달 2달 지나면 점점 표준화가 되겠죠 가능한 적은시간을 효율을 극대화하는 방향으로.... 생활이 망가지기전에...
그 도중에 일부는 무의미한 이 경쟁을 포기할 것만 같습니다. 그이유는 이미 도태되었지만 여유를 가지고 느긋하게 플레이하고 싶어도 현상유지하는 것조차 고달픈 상황에 이르럿다고 판단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모르겠습니다. 개인적으로 아직 육성의 재미를 아직 다누리진 못했지만 시간과 비용 게임에 대한 보변적인 입장으로 생각해볼때 천상비는 너무나도 쉽지않은 게임인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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