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밸런스 패치 또는 게임의 방향성 현재 게임에서 디벨롭 가능한 방향을 전체적으로 집어주셔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유저들은 현재 게임이 엔드존까지 왔다고 생각을 하고 있고 추가로 아이템이 나올 것은 단순히 상자깡만 존재한다고 보며 신규 유저들이 더 늘어나지 않는 이유도 상자깡만 존재하는 게임은 더 발전이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1. 케릭 별 서버 이전의 자유화 (心 캐시의 활용성 다변화)
이벤트 서버가 끝난 후 각 서버 별 이동이 가능한 것으로 보아 케릭터 및 계정은 데이터 쪼가리에 불과합니다. 계정 별 서버 이전을 캐시를 이용하여 하거나 장터를 통합 또는 통합 채널을 깊이 고려해 주시기 바랍니다.
2. 6차까지 나온 마당에 추가로 나오는 또는 추가될 상품은 어떤 것이 있는지 방향성을 제시해 주십시오. 현재 유저들은 대다수 천극에 머물러있고 기백만원 이상 투자를 하거나 다클라를 돌려야만 케릭터 유지가 가능한 상황입니다. 5차 지고 이상 가기 위해선 12만5천 공 이상 필요한데 이는 기본적으로 신기10강 이상 적원령 2차 정령 용용이 이상급이 필요하기에 어느정도 중과금 유저라고 봐야합니다. 이 케릭터들은 더 진행할 것도 없고 해야할 일이 없습니다.
기백만원을 투자했는데 매일 자준경 오토돌리거나 케릭별로 은전이나 줍고있습니다. 부적이 활성화 되지도 않습니다. 중과금 이상 유저들은 상자깡이 더 필요하지 않습니다.
3. 아이템은 전세개념입니다. 기존의 아이템은 투자한 만큼 회수가 되고 신규유저가 유입이되어 어느정도 회수가 되면서 자본을 받쳐줘야 그것이 상자깡의 완성입니다. 그러나 현재 어떻습니까? 소수의 유저들이 게임을 지탱하고 있습니다. 신규 유저들은 상자깡을 할 수 없습니다. 매번 상자깡 나올 수록 아이템 가치가 떨어지고 은전으로도 구매가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하루 2~3시간 투자해서 열기작만 해도 풀템 살수 있는데 굳이 상자깡 왜합니까? 궁극적으로 아이템의 가치 하락을 막기 위해서는 게임의 방향성이 유저들이 바라보는 방향과 어느정도 일치해야하고 신규 유저들 신규 케릭터들이 늘어나서 원활히 자본이 돌아야합니다.
5개 서버 중 1~2개 서버를 제외하고는 유저가 없어서 자급자족을 해야하는 상황이 되고야 말았습니다. 게임을 지를 수도 질러도 언제 또 아이템이 나올지 모르기때문에 결국 쓰레기에 불과합니다.
굳이 상자깡을 해서 당신네들 급여라도 받아야겠다고 생각한다면 월간 단위로 어떤 상자깡을 진행할 지 공유해주시기 바랍니다. 최소한 자준경이나 2배 이벤트는 언제할지 알려줘야 유저들이 대비를 하고 단축부 비단이라도 활성화가 될겁니다.
이상 반박은 니가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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