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운영은 일딴 수익구조창출에 있는건 맞습니다.
그러나 현재 천상비는 어떤가요 포인트를 안쓰면 아무것도 되지 않는 그런 시스템입니다.
포인트를 쓰자니 갈수록 태산이고 안쓰자니 되는게 없고 그래서 점점 인원이 빠져나가고 있습니다.
천상비 OBT 때부터 하는데... 그때는 필드에 켈이 넘쳐났었는데... 전 능력치를 업을 해야하는 천상비의 특성상 잠수해서 작을 하는건 당연 맞지요. 그러나 전에는 필드에서 수련몹 쟁탈해가면서 객잔앞에서 줄서서 작하고 했었는데... 물론 더 주택이라는게 나온것에 대해서는 뭐 그러려니 합니다.
근데 필드 사냥은 어떤가요.
전엔 필드에서 드랍되는 템으로 템도 만들고 그러느라 필드마다 사냥하는 사람이 많이 보이곤 했지요. 물론 사람이 줄어서 사냥하는 사람이 없을 수도 잇지만 요즘들어서 보면 사냥해서 뭐하나 싶네요. 템도 그냥 무인함 까면 되니 드랍되는 템따윈 관심없고 퀘템 말고는 뭐 딱히 관심이 없으니 사냥하다보면 바닥이 쓰레기장이 되네요. 그러다 보니 사냥하는 시간에 능치나 더 파는게.... 사냥하는 사람은 바보가 되는 뭐 그렇게 됬네요.
그래서 지금 비동에서 사냥하면 역부가 드랍이 되는데... 이처럼 사냥을 하면 능력치 작업을 하는데 도움이 될 수있는 그런 아이템을 드랍했으면 하는데 다른 분들은 어찌 생각을 하실지... 기본적으로 게임이란게... 즐기면서 하는거고 즐기다가 보면 조금 더 편하게 하기 위해서 포인트를 쓰는게 맞다고 생각하는데... 천상비는 갈수록 게임은 즐길 수 없고 포인트를 써야만 간신히 유지가 되는 그런 시스템이 되는거 같네요.
뭐 포인트 써라 이 거지야~~ 라고 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뭐 주저리 주저리 썼지만 내용을 요약하자면
기본적으로 즐길 수 있는 환경에서 편의를 위해서 포인트를 쓰는 시스템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그 맥락에서 사냥시 역부 드랍도 살짝 건의해보는거구요. 구하기 귀찮은 퀘스트 템 같은것도 그냥 포인트로 팔아주시는것도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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