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평안경 드랍템인 평안경지침서의 가격이 1원 티벳에서 하나 주우면 상점에 팔아도 1만 하루 부수입이 수백만 은전에 이르는데 해당 아이템의 가격은 너무나도 낮고 효용 가치는 너무 낯설다
2. 전장의 장애물 평안경 맵이 어떤 목적을 두고 제작된지 모르겠으나 부적도 나오지 않고 티벳 다음가는 앵벌 장소로 손꼽기에도 벌이가 좋지 않으니 버리는 맵으로만 인식이 된다.
3. 비선공 몹 티벳까지는 여차저차 2차~3차 선인가지고 앵벌할 수 있다 치지만 평안경부터는 최소 백령셋 이상 입고 와야한다. 어느정도 게임에 익숙해졌단 말이지. 그렇다면 그런 케릭들에 맞춰 선공 몹이 존재해야 하지 않을까? 장애물로 맵도 좁아 드랍되는 몬스터 수도 작아 그렇다면 시간 낭비요 케릭터 낭비가 아닐까?
케릭을 키워도 앵벌을 하기 위해선 티베트로 모여야하는 작금의 현실. 버려지는 맵들이 너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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