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인신공격성 발언으로 시작하게 된 점에 대해선 사과의 말씀을 드리나 그 이외에는 달리 표현할 방법이 없군요.
전장 이벤트라고요? 하... 매일 특정 시간에 게임에 접속하지 못하면 아예 참여조차 할 수 없는 이벤트를 대체 어떤 생각으로 기획했는지 궁금합니다. 평일 오후 8시 오후 9시. 예 솔직히 9시는 가능할 수 있죠. 근데 8시? 평범한 직장인들에게 가능할 법한 시간이라 생각하시는지요.
과거 강호수련관 퀘스트에 포함되어 있던 수호전장 참여 결국 삭제됐죠?
그런데 이후 다시금 신선 메인 퀘스트에 수호전장과 천마대강시를 반드시 진행해야만 하도록 다시 나타났었죠.
솔직히 어처구니가 없었습니다. 대체 무슨 생각으로? 관련해서 문의했더니 검토하겠다는 답변 이후 예상 가능케도 수개월간 변화는 없었죠.
그리고 등장한 이번 이벤트. ㅋㅋㅋㅋ 솔직히 웃음만 나오네요.
10분 양보해서 예. 그럴 수 있다고 칩시다. 이벤트를 어떤 식으로 기획했건 시간이 안 되서 참여 못하는 건 그 사람 탓이지 뭐 어쩌겠습니까?
그런데 가만히 있던 일일퀘스트와 주간퀘스트는 왜 건드려서 굳이 그간 챙겨왔던 해당 보상조차 받지 못하게 기획을 한 건지 진심 의문스럽네요.
솔직히 근래에는 이벤트라고 내놓는 것들에 대해 기대감이 무척이나 낮은 건 사실이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이건 좀... 정말 생각이라는 건 하는 건지 형식적인 이벤트라 할지라도 최소한의 성의는 보여야 하는 건 아닌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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