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o천상방파 천상세아입니다 서버가 너무 조용해서 글쓰기는 딱인듯합니다 ㅎ 뭐 대단한 글은 아니고 예전 은하수방파랑 의천문에 대한 끄적거리다 글쓰는게 젠벵이라 대충 요쯤만 적겠습니다 아시는분은 알다싶이 은하수방파랑 한가족처럼 지내면서 공성 열심히하고 잼있게 했습니다 어울림 공성이 중단되고 시간이 지나면서 동맹간에 교류라던가 대화가 단절 되었죠 잘 기억은 안나지만 그러니깐 담님 1대본주 군림방파 소속이였을때 방파 자준경자리 때문에 탈하시고 그 뒤로 옛 천상의제국 군림방파 자준경 자리 때문에 적방되었습니다
체널에 안들어간지 꽤되었지만 채널에 날리났다는건만 들었습니다 그시절 방주직을 했던 사람들은 접고 뒷감당은 방원들이 계속 떠안고 갔습니다 은하수 방주님은 군림 몇몇 방원분들과 친분이 있어서 소문을 모를꺼란 생각안듭니다 알던 모르던간에 저희쪽에 아무런 언급도 없이 은하수방주님 라인? 군림식구가 되었습니다 이제는 그럴수 있겠구나 생각하고 살아요 무무형님은 군림 안간다는 의사를 받고 입문하기까지 은하수방파 정이 많았는지 쉽게 결정을 못하고 시간이 걸렸습니다. 사람을 쉽게 사귀고 쉽게 헤어지고 이렇게 쉬운지 몰랐습니다.
시간이 또 다시 흐르고 담님 주체하에 의천문이랑 천상의제국 공성하면서 또 다시 전율을 느끼며 결과가 좋던 안좋던 재밌게 의지하면서 했습니다 현재 주인이 바꼇지만 사람좋고 추진력이 좋아서 만들어낸 결과인거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은 적방이였던 측천마후님 군림에서 나오서 따로 방파 만들고 자준경 때문에 저랑 말다툼하고 싸웠지만 현재 의천문방파에 본켈 부켈도 있고 괜히 의천문방주님이랑 껄거로운 감정도 쌓기 싫고 몇달전부터 그냥 다 그럴수 있구나 포옹하기로 했습니다. 군림방파 공성을 안하면서 은하수방파때랑 비슷하게 서먹한 동맹방파(우호적인방파) 시간이 흘렀고 최근에 떡입문 요청을 했는데 방주님이 방파에 논의가 필요하다고 하시고 1~2주 시간이 흐르고 아무런 대답도 없어서 얼마 없는 방원들과 대화해본결과 그냥 이렇게 끝나는구나 결정했습니다
동맹방파 간판은 사라지더라도 여지껏 하듯이 그냥 친분 나눌수 있어면 나누고 저역시 서로 피해주지 말고 서운하고 그런감이 있지만 훌훌 털고 기분 나쁜것도 털고 지냈어면 합니다 글 솜씨가 없어서 기분 나쁘게 해석 안했어면 합니다 저보다 잘난 사람많다고 생각하지 저는 잘낫다고 생각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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