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20년전에 했었던 천상비 그당시에 많은 사람들과 어울리며 정말 이지 재밌었습니다.
당시 학생이었던 저는 디아블로2 와 천상비를 같이 하곤 했었는데요
용돈아껴가며 정액제 신청을 할만 큼 재밌었고
게임에서 사람들과 어울리다가 현실에서 만나 본 것도 천상비 게임 덕분이였지요
최근 2주간 게임을 다시금 시작해보았지만 사람도 많이 없는건 둘째고
예전 그 별거 아닌거를 이루기위해서
엄청난 노력후에 얻고나서의 성취감 또는 다른 사람에게 보여지는 우월감 그런건 전혀 없더군요.
이게임의 큰 장점이였던 것 같습니다
제 결론은
천상비 클래식 이라는 이름으로 서버를 하나 만들어 광고만 잘 할 수 있다면
예전 동시접속자 2만명이 넘던 시절 영광을 충분히 누릴 수 있으리라 봅니다.
목표를 이루려 밤을 새며 노력하던 그시절이 정말 재밌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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