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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사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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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성전 밸런스 불균형- 수성에 너무 유리함
서버 와룡승천 캐릭터명 시천 2021-04-05 조회 2044
t수성쪽의 버프와t부활지점이 백호와 현판에 가까운점.화살이 이동중지까지 시키는점.공성탄 대기 시간 대폭 축소 한 상황에서 수성쪽은 속박탄 까지 있는점.공성시간이 30분으로 줄어든 점.현판체력이 늘어난점.등등 여러 가지 이유로 수성 쪽이 너무 많은 어드벤티지를 가지고 공성전이 이루어 지고 있습니다.공성업뎃전에는 와룡섭의 경우 이번 공성 업데이트 전에는 신화방파와 태산방파가 성을 주고 받거나 기타 방파에서도 한번씩 성을 먹었지만. 현재는 태산방파에서 업데이트 전에 성을 가진후 업데이트후 수성버프의 도움으로 수성에 계속 성공하고 있습니다. 지금상황으로 봐서는 수성측이 공성측의 2배에 가까운 잇점을 가지고 있지 않나 싶을정도인데요.그래서 3개 방파이상으로 세력이 분산된 서버는 세개 방파가 돌아가며 공성에 성공할 가능성이 있지만.공성 수성 세력이 양분되어 1대1정도나 1.5대 1의 세력 분포라면 성주인이 바뀌기 어려운 구조가 고착화 될 가능성이 큽니다.1정도의 세력을 가져도 1.5를 상대로 쉽게 수성할수 있는데 입장이 바뀌면 더 공성이 일방적이게 되겠죠. 업뎃후 아직 공성전 밸런스 조정이 안되었는데 조정해야할 때가 된듯합니다.아니면 성가진 방파로 계속 인원이 몰리고나면 더이상공성은 없어질겁니다. 대안으로는 수성성공 횟수가 늘어날수록 수성 버프나 잇점을 조금씩 줄이고 새로 성주인이 바뀌어서도 마찬가지로 처음 수성 버프보다 갈수록 버프가 약해지는 식으로 되야겠죠. 천상비 운영진들이 공성전을 업데이트한이유가 공성전을 아예 없애 버릴려고 일부러 이렇게 밸런스가 맞지 않게 하진 않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