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도에 각종 버그와 이의제기와 항의및문의등 게시판에각종불만 한탄을 써재끼는데도 불구 하고 영자는 자기가 뭘 바꿔야 될지는 알지못한체 그저 자기들이 준비한것들만 매진하여 이번 년도에 새롭게 공개 새로운것을출시 하여 자기들이 이때까졍 니들에게 좋은것들을 보여 줄 계획이다 라고 공지사항및 업데이트에 한창 열정적으로 보여 줫으며 우린 1년동안 놀지않았다라는걸 보여주고있다 그러나 천비 광유저들은 이미 사라지고 떠나 버린지 오래고 그나마 있던 유저들마저 버티질 못하고 등돌린채 떠나가고 있는 시점이다 근데 영자는 유저가 왜 떠나는지 모른체 그저 업데이트와 케시에만 집중한채 한해가 지고 한해 가 찾아 왓다며 유저를 달래는척 위로하는척 발전하는척 공지를 띄우는중이다..
밑에껀 운영자 시점으로 보길 바란다 욕은 제외 시켰다
공지및 업데이트 물론 중요하다 근데.. 유저와의 커뮤니케이션 자체가 안되고 통합적으로 말해 기본적인 구조틀 형성도 안되는데서 유저들은 다떠나가는 마당인데 저런업데이트가 이시점에서 뭐가 그리 중요한지 모르겟다..신규유저섭외라도 많이 했는갑다? 뭐 나야 떠난사람이니깐 상관없지만. 이사람들도 먹고 살기 위해 일하는거라 생각을 하면 나따위가 뭐라 할순 없지만. 그냥 겜상만을 놓고 봣을땐 뭔가 아쉬움이 많이 남는 무협게임 이라 생각 하며 마지막 글을 남긴다 .. 2020년 1월 8일 게임 접는 광유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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