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천상비는 A값과 사범역부로 인한 꼽작 힘숙에 올인된 육성법이 태반인 상태입니다.
개개인마다 육성법은 다르겠지만 이렇게 키워지는 케릭이 대부분입니다.
맷민을 최소화하고 힘숙을 많이 올려키우는 방식이죠.
민첩이야 2100만민으로 힘숙올리는면 도움이되고
사냥시에도 추가 데미지를 주어 민첩에 대한 메리트가 있지만
맷집은 전혀 메리트가 없는 상태로 버려진 능력치입니다.
여러가지 해결방법이 있겠지만
명성뿐만 아니라 맷집에도 체력이 증가된다면 맷집에 대한 메리트가 상승될테고
맷집에 대한 인식이 바뀌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다른 방법으로는 민첩처럼 일정 수치가 되면 ex)350/700/1050/1400/1750/2100/2450/2800/3150/3500......
수치마다 차등의 데미지를 반사시키는겁니다.
맷집이 높을수록 반사되는 데미지와 확률을 적욕한다면
지금처럼 맷집을 버려둘수는 없을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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