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운로드다운로드on

만사소통

홈 > 천상객잔 > 만사소통
천상비를 즐기면서 개발자에게 남기고 싶은 글.
서버 무림비사 캐릭터명 밭 2020-02-14 조회 1936
운영진에게 드리는 말씀이오니 일반 유저분들은
비난을 하지 말아주세요.

작성자 : 무림비사 어느 유저

1.VIP
요즘 변신퀘스트에만 결제하면 된다는 소리를 듣습니다.
즉. 힘숙 600말고 아무런 메리트가 없다는 소리지요.
힘수부!? 숙수부!? 차라리 매달 3만원이면 풀 환영비단 가능합니다.
월 누적에 따라 능력치 상승을 더 해주시는게 어떨까 하는 마음입니다.
VIP는 팔괘도 지원해주는데 너무 많은걸 바라는게 아니냐는
말을 하실 수 있겠지요 ?
VIP팔괘 다 모으려면 20개월이라 생각해봅시다.
20개월 60만원. 사천팔괘 + 극한전설이 30만원이면 삽니다.
무엇이 더 이득이라 보이십니까. 오죽하면 VIP팔괘 다 있는
상급신장 사서 놀다가 접으라는 말이 나옵니다.
VIP조건을 좋게 변화를 주어 유저도 좋고. 천상비측에서도 좋은 결과값이
나오길 바랍니다. 3만원돈 쉬운돈 아닙니다.
그렇다고 3만원으로 게임내에서 좋은 결과값도 없습니다.
차라리 자존경 사먹고 말죠. 좋은 판단 부탁드립니다.

2. 기간제 자준경
45000원의 값을 해야한다고 봅니다.
장비 좋아 티벳 평안경만 가도 많은 분들이 시간제 자준경 사용 합니다.
몹 잡는 만큼 돈이 나오니까.!
돈 주고 기간제 쓰는 사람들... 천상비의 이익에 정말 큰 도움이 될탠데
능력치 조금 상승 빼곤 시간제와 기간제 차이가 없습니다.
시간제는 하루에 2시간씩 추가 누적 되는데. 기간제는 그런것도 없죠.
천상비가 돈을 벌기 위해선 추가적인 스텟을 더 주거나 다른 메리트가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아니면 다들 그 돈으로 탬 맞추어 100시간짜리 무한 돌리죠.

3. 내공
팔천귀를 찍는다. 염룡을 쓴다.
내공 필요량이 100만이다... 유저들은 말한다. 다라니복 입으라고.
아니면 4개월동안 약초 캐라고... 부캐들도 약초캐라고...
요즘 육성게임중 좀 진득 하게 했다해도 1년을 못넘기는데
약초밭 4개월 + 은전 투혼 줍다가 초야속에 사라집니다.
또한. 약초 10성 대용이라며 내놓은 우리의 1500원에 4500내공
100만 찍는데 30만원돈 입니다.
너무 가혹한거 아닙니까.! 이건 약초 10성찍은 분들 많으니 이만..!

4. 경맥 시스템
지금 경맥 시스템을 더 확장하여. 더 세분화 하였으면 좋겠습니다.
종류도 늘려서 케릭에 투자하는 돈이 아깝지 않도록 누적 스텟을 더 주는것이죠
지금 오픈되어있는 경맥은 많으나 아직 2개 까지 밖에 못쓰니까요.
초보분들도 처음부터 조금씩 즐길 수 있는 경맥 시스템이 필요한게 아닐까 합니다.
좋은 시스템을 너무 아쉽게만 쓰이는거 같아 마음이 아픕니다.

5. 정령
최근들어 근 1년간 너무도 많은 캐쉬에서 기존 시스템을 붕괴하고 있습니다.
40만원들여 만든 정령 몇개월만에 매니아로 6만원. 게임내에서 35억이면 구매해버리고.
힘들게 투자해서 만든 정령 하급 중급 상급 격차가 너무 심하고...!
차라리 올려주는 힘 수치를 하급 중급을 더 올려 격차를 줄여주시고 붙는 옵션의 차이를
많이 두는게 어떨까 하는 의견을 냅니다. 그럼 하급 떳어도 나름 만족하며 즐길것이고.
상급은 추가로 옵션이 많이 붙으면 효과를 더 보니 나름 좋을거 같아요.
하급은 지금처럼 옵션 2개. 중급 4개. 상급 6개 이런식으로 차이는 두고
올려주는 힘 차이를 좀 줄이시는게 어떨까 합니다.
상급뜬 사람 솔직히 바로 팔고. 중급 풀셋. 용린기 맞출정도의 돈이 생기니까 너무 도박형입니다.
정령간의 능력치 조율이 필요한것 같습니다.

6. 악작
제일 큰 노답이랄까요.
천무양질러서 고작 1개 만들고 행복하였으나.
나중에 알고보니 4단계 만드려면 차 한대 뽑겠더군요.
솔직히 4단계급이면 정령 상급 이상의 효율이 나와야 한다고 봅니다.
힘 4200을 무시하는게 아닙니다.
돈의 무게를 중요하게 봐야 합니다.
몇백만원 부워서 4단계 만든 분들. 지금 탬 풀어서 힘 4천!? 들여서 만들 값어치가 있을까요
너무 비쌉니다.
만든분들에게 경의를 표합니다.
악작 또한 투자한분들 대비 능력치 조율이 필요하다 보입니다.


이상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