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이 안올라오기 시작한지 꽤나 됐네요.
저는 다름이 아니라. 1. 맷집 3천 됐을때 배우는 무공에 관해 언급하고자 합니다. 들은 소문에 의하면.. 이건 맷 3천 되면 누구나 배울수 있는게 아니라 거의 3차 케릭을 시험에 통과하는 수준의 공격력이 갖추어져야 한다던데...
비골두 좀 배울수 있게... 격체전공 이나 호신강기 배울때 처럼.. 좀 쉽게 쉽게 해주십사 합니다.
열씸히 그거 하나 바라보고 맷 키우다 맷 3천 찍어도 못배운다고... 걍 포기하라고 말 듣고.. 겜 의욕 대폭 하락해서 요새 영... 아주 힘드네요.
천상제는 바라지도 않으니 맷 3천 때 배우는 무공이나 좀 배울 수 있게 해주세요.
2. 석빙고에 관해서 이용해보니.. 좋더군요. 단지.. 피케이는 경험해 본적이 없어서.. 잘 모르겠습니다만... 문제는.. 케릭명이 다 보이더군요 아주 잘요. 거기다 무엇의 패를 끌고 다니는지 펫두 잘 보이고요. 이부분을... 케릭명 안보이고 펫두 안보이게끔 해주세요.
그래야 비양심적인 사람은 설치겠쬬. 그러다 뜨거운 맛을 볼 사람은 볼것이고... ㅡ.ㅡ 뭐.. 암튼 전 피케이 즐기지는 않지만..
케릭명 숨기고.. 펫도 숨겨 주셔야... 석빙고의 기획 의도가 잘 살아 나지 않을까 생각되어 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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