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성전은 천상비의 꽃이며 십 수년을 천상비라는 겜이 존속케 해준 요소이다. 공성전 시스템이 무너지면 겜도 무너진다는 얘기이다. 어떤 시스템이든 완벽한 것은 없겠지...장점도 있고 단점도 있기마련. 유저수와 캘의 능치 변화 아템변화 등에 따라 바꿔줘야 한다는 말이지.. 3차도 도입되기전에 만들어진 공성전이 지금 상급신장까지 나온 상태에도 계속 적용한다는건 한마디로 유저농락 그리고 운영자의 직무유기란 말이다. 공성전 이제 바꿀 때가 되었다. 전부 바꾸진 못하더라도 최소한 현행 방파성 맵과 현 시스템에서도 조금씩이라도 변화를가해야 할 시점.. 가장 크 문제가 뭐냐하면 공성과 수성은 당연 강한 방파가 유리하게 되야 하는데 방주 한기나 2-3기만 들어가서도 50~60명의 방파 방주를 제치고 득성가능하며 수성인원이 아무리 많은 강한 방파라도 1명의 고렙 방주의 방파에게 성을 내준다는 것이다. 물론 이 모든 것의 원인은 방파인원 제한과 입문 기간 제한이라는 듣도 보도 못한 희한한 방파 구성 요소 때문인데 거대방파 방지하려는 이유 같긴 한데 과연 그 결과 거대방파가 해소되고 방파별로 인원분산이 되었을까? 각 서버별로 한개 성 말고 나머지 2개 성은 개발도 안되는 실정. 방파메리트 내용도 별로지만 개발비용을 천문학적인 은전소모 시시템으로 만들어놔서 방파를 개발하라는 건지 말라는 건지.. 공성전 바꾸고 방파시스템 바꿔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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