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지 않아도 24시간 사제자사 돌리는(운영자가 전혀 잡을 생각조차 하지 않는..왜 일까? 증거를 잡을 수 없어서 처벌 못 한다??...ㅋㅋ 초딩도 이해 못하는 답변만 하는 운영자.. 하여튼) 캐릭터 때문에 사냥할 곳이 없어지는데
공식적으로 천상비에서 제공하는 자준경 설정에 의해 사냥하는 자리로 복귀 시켜 주는 업데이트로 인해 간신히 사냥할 빈자리가 보여서 사냥하는 곳에 그 자리에서 사냥하다가 체력약이 떨어져 죽은 캐릭터가 수시로 나타나서 겹치게 사냥하면서(죽은 후에 빈자리가 보여서 사냥하는 곳) 몹에게 죽고 또 복귀해서 겹치게 사냥하고...
정말 왕짜증나게 하네요..
24시간 사제자사를 공식적으로 잡지 않는 운영자...(왜?? 왜 못 잡나? 천비 유저들에게 비공식적으로 널리 알려진...누군가가 만들었기 때문에 절대 잡지 않는다는 이야기)
24시간 사제자사 캐릭터로 인해 사냥할 곳이 거의 없는 상황에서 간신히 빈자리가 생겨서 사냥하는데 그자리에서 사냥하다가 체력약이 떨어져 죽은 캐릭터가 복귀설정에 의해 복귀해서 사냥자리를 겹치게 되어 제대로 사냥을 못하는 상황....말을 해도 자준경 복귀설정에 의해 잠수타면서 사냥한 캐릭터라 대화도 되지 않고...
좋은 사냥터는 24시간 사제자사 캘들로 인해 선점되어 있고 그나마 좋은 자리는 복귀 설정에 의해 자준경 돌리는 캘이 수시로 살아나서 사냥터를 겹치게 사냥하고...
순환이 되지 않는 체계는 섞어 문드러질 수 밖에 없는데.. 천상비가 갈수록 고여서 섞은 물만 쌓이는 그런 시스템으로 가네요...
이러니 천상비에 애착을 가진 유저들이 하나씩 떠나갈 수 밖에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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