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서버에 걸쳐 천상비의 은전이 남아도는 시점입니다. 이미 은전 수요와 공급에서 공급이 압도적으로 넘쳐나는 상황입니다. 각종이벤트와 컨텐츠 업데이트로 운영진에서도 머리 싸매고 고민하는 가장 큰 문제중 하나가 은전회수 일겁니다. 그래서 건의하는 시스템중 하나가 각 마을을 이제 운영자 소유가 아닌 유저 개인의 소유로 하는 것입니다. 이 마을의 주인권한은 다른게 아닌 누가 가장 많은 은전을 맡겨놓느냐 입니다. 이미 다른 유명한 장수게임중 하나인 거상에서 가장 큰 시스템이죠. 각 마을별로 일정 시각을 기점으로 갱신이 되며 계속해서 관리를 해주지 않거나 투자순위에서 밀리면 투자한 은전은 사라집니다. (이미 투자한 은전을 다시 되찾을떄는 일정%만큼감가된 금액만 찾아집니다) 그대신 마을별 최고 투자자 즉 그마을 소유주에게는 그에 맞는 혜택이 있게 만드는 겁니다. 마을을 가장 많이 소유한 방파를 위한 혜택 그리고 마을을 소유한 개인을 위한 혜택 개인을 위한 혜택이라면 그마을 주인이 되기위한 투자가치가 있을만한 이를테면 그마을에 관련된 수련장 이용요금의 몇%점소이 및 그마을에 있는 은전소모가 될만한 모든npc가 버는 금액의 몇%가 최고투자자의 투자금으로 자동유치 되는겁니다. 다른게임을 배낀다고 생각이 될 수도 있지만 이미 장원 시스템을 만든 시점부터 그런건 상관없다고 봅니다. 이 시스템을 만들면 은전회수? 까놓고 말해서 우스운 상황이 됩니다. 서버에서 상위부자인 유저 한두명만 마을을 두고 경쟁상황이 발생하면 그 마을의 매리트때문에 경쟁을해서라도 그 마을의 소유주가 될수밖에 없게 만드는겁니다. 각마을에 존재하는 수련장 그리고 그 수련장엔 세금이 있지요? 그 세금을 그마을주인에게 돌아가도록 하는겁니다. 그 외에도 마을의 매리트를 마을주인 및 유저의 관리에따라 더 증가 시켜줄수도 있는거구요. 이 시스템에서 가장 중요한건 마을주인이 바뀌는 갱신시각입니다. 마을주인이 바뀌는 갱신시각을 일정하게 같은날에 하는게 아니라 최고투자자가 바뀐시각으로부터 며칠 후까지 혹은 몇십시간 후까지 바뀐 최고투자자의 금액을 넘기지 못하면 마을의 소유주는 넘어가게 되고 공지사항으로 알리는거지요. 게임의 장르가 바뀌는게 아닙니다. 가장 중요한 은전을 회수하고 천상비가 망하지않는이상 계속 있을 마을들에 묶어두는 것이고 그은전을 투자한 최고투자자에게 조금 돌려주는 것일뿐입니다. 그리고 비주류 마을들도 경쟁양상을 만들려면 소유한 마을이 많은 방파에게 아주 조금의 혜택을 주는 것 뿐이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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