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토요일까지 해서 3번째 [통합수호전장] 참여해서 느낀 점을 적고자 합니다.
[개선된 사항]
1. 몹에게 맞아서 그 넓은 지역을 걸어다녀야 하는 산공독이 사라져서 좋았습니다.
2.보스 몹인 천마대강시의 맷집이 낮아져서 12번째 보다 천마대강시의 체력이 많이 떨어졌네요.
[개선되어야 할 사항]
1.수호전장할때도 몹에게 독을 맞는 경우가 가끔 있어지만 공격무공에 대한 독에 걸린 기억이 없어서 독에 대한 불만이 없었지만 [통합수호전장]에서는 무공이 안나가는 독에 자주 걸립니다. 즐거운 토요일 밤에...즐겁게 천상비를 즐길 수 있도록 모든 독을 없애주세요. 누구는 독에 걸리고 누구는 신나게 공격무공으로 몹을 때려 사냥 포인트를 올리고.... 이벤트는 즐겁게 해야 참여율이 높아지죠... 다시 한번 건의하는데 모든 독을 없애 주세요..캐릭터의 능력과 아이템으로 그에 상응한 결과를 볼 수 있게 해주세요. 공평하게....
2. 여전히 사냥할 수 있는 몹이 적습니다. 어제의 경우는 지난 12회 [통합수호전장]보다 몹을 찾느라 낭비한 시간이 훨씬 많앗습니다. 그로인해 사냥포인트가 많이 떨어졌네요.
다른 유저들의 얘기를 들어보니 고랭커에 짱짱한 아이템을 가진 유저들이 많이 참여하여 천상기인 이상이 사냥할 수 있는 진강시들을 거의 무공 1~2턴에 잡다보니 다른 유저들이 사냥할 수 있는 진강시들이 상대적으로 적어졌고 진강시가 리젠되는 시간이 훨씬 길어졌다고 하던군요. 실제로도 지난 12회의 [통합수호전장]에서보다 진강시를 찾느라 돌아다닌 시간이 훨씬 길어졌고 또한 진강시를 공격한 횟수가 많이 적어졌네요.
이에 대한 충분한 밸런스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진강시가 리젠되는 시간을 많이 단축시키던가 아니면 명호별로 사냥할 수 있는 몹들을 더 세분화하여 천상기인 선인지로 무극대도 신화지경 등의 명호들이 따로 사냥할 수 몹을 생성시킬 필요가 있습니다. 고랭커에 짱짱한 아이템을 가진 유저들이 [통합수호전장]을 다 점령하면 상대적인 박탈감에 유저들의 참여율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어느 정도의 차별은 당연하지만 차이가 너무 심하게 나면 여러 문제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만약 이같은 밸런스 조절이 힘들다면 신화지경 이상의 명호에 중급신장인 캐릭터들이 사냥할 수 있는 몹은 꼭 필요합니다. 보통 중급신장 정도되면 능력치나 아이템들이 거의 각 서브의 랭커들이며 그 캐릭터들이 천상기인 이상이 공격할 수 있는 진강시를 공격할 경우 그들만 사냥포인트를 많이 가져가게 되어 중급신장 이하의 캐릭터들은 심한 박탈감에 빠질 수 있습니다.
중급신장 이상의 캐릭터들이 공격할 수 있는 몹을 새로 만들던가 더 세분화하여 천상기인 선인지로 무극대도 신화지경 명호별로 공격할 수 있는 몹을 만들어 주세요.
[기타 건의 사항] 지난 [통합수호전장] 이용 후기에 적은 그대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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