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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사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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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성용 보패보석의 허와 실
서버 무림비사 캐릭터명 오롱수호녀 2015-05-11 조회 2199
근래 지나칠 정도로 보석을 만들어내고 말 그대로 무작위로 찍어내는 수준으로
여러 모양의 구슬들을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공성 보석인 경우 예를 들어 뇌전석의 경우만 보더라도
기존에 있던 뇌전석 에서 금년 1월에 뇌전석(공)을 만들어서 기존 보패 사용자들로
하여금 눈물을 머금고 보패 분리하게 만들더니 3개월 후 4월에는
(진)뇌전석을 만들어서 또다시 보패분리하게 했습니다.
운영자들의 장난치고는 누가 보더라도 이건 정말 아니다라고 할 정도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유저들은 새로 만든 보석이니 기존것 보다 분명 좋겠지 하는 생각으로
보패를 분리하고 새로 만듭니다.
이번에 만든 (진)뇌전석인 경우 정멀 문제가 많습니다.
1월의 뇌전석(공)이 효과가 너무 잘 터져서 문제가 되니 이번엔 아예 느끼지 못할 정도로 줄여놨습니다.
랜덤이니 확률적으로 라는 이 말이 참 요술 단어입니다.
그 어떤 경우에 적용해도 합법화되는 어휘이니 말입니다.
보석 만든 기획자는 어느 만큼의 실험을 해보고 만들어냈는지 또 이런 행태가 계속되지 말란 보장이 있는지 한번쯤 생각해봐야합니다.
뇌전석만을 예를 들었는데요 금호석 반해석의 경우는 제가 아직 실험을 못해봤지만
분명 기대 이하일것이라 짐작이 됩니다만
정확한 실험 후에 글을 다시 쓰기로 하겠습니다.
결론적으로 (진)보석의 성능 확인 한번 하시고 그 확률적이란 부분의 수치 향상 좀 하십시요. 최소한 보패의 효과를 느낄 수 잇을 정도로는 해야하지 않겠습니까? 10% 정도 즉 10번에 한번 터지는 정도는 체감 확률은 0%입니다. 공성 보석은 사냥과 달리 일주일에 40분 쓰는 것인데 그 40분 마저 보석 효과 터지는지 아닌지 못 느낄 정도면 그게 쓰레기지 보석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