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은 저는 알지만 말은 않하겠지만...
언젠가부터 새로운 패치내용들 보면 싸그리 다 일본의 민화나 전설 같은 것들.. 혹은.. 괴물이나 귀신들 ... 그리고 케릭터들도 디자인 된 모습들.. 죄다 일본인이 그려 놓은 모습들
이거 중국을 배경으로 한 무협 게임 아니었습니까? 어느 순간부터 중국은 어디로 갔나요? 도깨비? 그게 무슨 도깨비에요? 일본에 오니 구만...
퀘스트나 지역들... 일본관련 지역이나 몹들이 죄다 고급 지역이고 고급 몹들이죠. 뭐.. 나중에 생긴거니 그렇다 칠수 있지만....
일본회사에서 인수한거 너무 티 많이 내는거 아니에요? 현충일에 국가공휴일인데 걍 무시하고 뭐... 대단한 이벤까지 바란건 아니었습니다만
최소한 현충일 정도라면 무언가 현충일의 날을 맞아 잊지 말아야 할 것들을 되새길 수 있는 무언가를 게임속에서 간단하게나마 만들수 있지 않았습니까?
홈페이지 점검이라고 임시 페이지도 케릭터 그림 떡 하니.. 그려 놓은거 보면...
이게 한국에서 서비스 하는 게임인지.. 일본에서 서비스하는 게임인지...
적당히 일부러 티 안내도.. 아는 사람은 압니다. 심해도 너무 심하다는 생각 오래전부터 해왔는데...
오늘따라 글 한번 남겨 봅니다.
아 그리고...
가방 하고 표국확장부 같은건... 한달에 1~2번 정도는 얼마전에 한거처럼 할인판매 바랍니다. 소지창의 공간 확대라는 궁극적인 목표에 도달하기까지 얼마나 걸릴지 모르지만.. 최대한 빨리 달성되길 바라면서도 그동안 걸릴시간이 적지 않을 것이기에....... 글을 올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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