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차에 걸친 공성전 테스트를 통해 정확하게 밝혀진 부분은 첫째 영자들의 생각이 성은 어느 한 방파가 (아무리 강한 방파라도) 오래 소유해서는 안된다. 매주 바뀌는 상태로 하면 공성전이 활발할 것이다.라는 것이며 (사실상 방파인원 제한 50명이 이 생각 때문인것으로 사료됨.) 둘째 신물 현판 성문 체력 계산및 공성부적 효과 설정에서 영자들이 계산하지 않은 부분이 있으며 수성측을 약화시켜야 된다는 생각으로 여러가지 손대다보니 균형을 맞추지 못하는 것. (계산 못한 부분은 다수몰림 상화에서 일어나는 렉과 개발도올리면 현판 성문신물 체력이 올라가는데 봉인석은 수성입장이니 더 내려야 원칙인데 봉인석도 신물처럼 같이 체력을 올려버림)
리뉴얼 이전 공성전 침체 이유는 공성탄이나 성문 신물거리 등등 그런 부분 때문에 공성측이 힘들었던 것이 결코 아니라 성메리트때문에 방파성에 인원이 몰렸던 것 즉 인원 싸움에서 공성측이 힘들었던 것이고 같은 인원으로 붙는다면 리뉴얼 이전 상태로도 성이 쉽게 바뀝니다. 영자들이 이 부분을 고치려고 인원 50명제한 뿐만 아니라 공성 유리하게 손댄 부분을 나열해보면 어이없을 정도이며 공성만 편하면 되는게 아니라 수성도 가능케해야 공성전이 활성화됩니다.
공성을 수성보다 쉽게 하기위해 억지로 손댄 부분은 -인원 제한 50명 걸고 동맹을 못하게 함(공성은 여러 방파니 동맹효과가 됨) -공성측 공성탄 전원 사용하고 수성 뇌전탄 없앰 -성문 한번깨지면 완전개방함 -공성캘 사망시 성안 리젠 -신물거리 축소하고 빠른이동위해 길터줌 -현판 신물 체력 약화시킴(봉인석은 더 강화함)
수성측이 딱히 할게 없습니다. 멍하게 기다리다가 성 내주고 담주 기약한것.. 테섭에서 처럼 주고받고 활발하게 진행하면 될거 아닌가라고 반문하겠지만 그건 테섭이야기고 본섭에서 누가 첨부터 그리 주고받고 합니까.. 50분간 놀다가 10분전 들어가서 신물 다먹고 기다리다 3분전 현판치면 끝인데.. 봉인석은 50명 전원이 매달려도 못먹음.
장담하건데 50명 인원 제한이면 리뉴얼 이전 상태로 되돌려놓아도 즉 뇌전탄 막쓰고 공성측은 공성탄 쓰지 못해도 성 바뀝니다.
성문 진입렉 공성부적 설정 오류 공수 전환시 공성탄 오류 등의 문제점은 사실상 아주 미미한 것이며 전체적인 큰틀을 보아야 되살립니다.
답답한 마음에 몇자 끄적이긴 했지만 영자들이 수정하고 안하고를 떠나서 이런 내용에 관심이나 보여줄지....
시일이 걸리드래도 테섭을 4차 5차 거듭해서라도 교과서적인 정답을 만드려하지말고 그나마 남은 유저들이 목소리 높여 외치는 부분들만이라도 수정해서 공개해야 리뉴얼인 것입니다.
추워지는 계절 모두 감기 조심하십시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