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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사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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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성전리뉴얼]
서버 무림비사 캐릭터명 봉고 2014-10-05 조회 1873
제가 공성을 했던 방파는 성차지후 적이 오질 않아서(몇명뿐) 제대로 테스트는 이루어지지 않았읍니다..하지만 방파점수가 화면 중앙에 오는게 리허설때나 테스트때나 클릭 하기가 아주 불편 하였읍니다..방파 자체구성이 급조된거라서 방파별 인원의 균형이 맞지 않아서 제대로된 테스트가 잘 안됐을걸로 생각이 됩니다..가장 중요한걸 이야기 하려 합니다...어쩌면 공성과는 무관 할수도 아니면 아주 깊은 관계가 있을수도 있는 이야기라 생각 됩니다. 유저들이 왜 공성을 하려 할까? 이걸 생각해봤는지요? 제가 생각 하기에는 무료함이라는 생각이 듭니다..쥥일 엎을 하고 지준경등을 통한 자사...은전이 모이고 능치가 올라도 할게 없다는 거지요...천비는 2부류 입니다.. 쓰며 엎하는 유저와 엎과 관계없이 팔려고 하는 유저 물론 그와중에는 시간 보내려 고 걍 짬짬히 하는 유저도 계시겟지만 ..누가 잘한다 잘못한다의 문제가 아닌 나름대로의 천비를 하는 이유가 되는거지요..공성부적 좋읍니다..탄 좋읍니다..다 좋은데...공성을 하는 이유와 목적은 좋은 능치와 좋은 템으로 컨트럴 좋은 사람이 지휘자를 잘 만나서 전투에 승리 해야 하는게 공성의..전투의 결과 아닐까요? 저렙을 공성부적으로 (누구 말대로 포인트를써서) 쎄게 만들어서 전투에 참가 시키려는 의도는 마치 어린애기들에게 사탕을 물려주는 유치한 구상일수도 있읍니다..약하면 약한대로 쎄면 쎈대로 맞부딪쳐야 하는게 전투 입니다..(제의견일뿐 종용하거나 추천을 바라지는 않읍니다)커가는 자신의 케릭터를 쳐다보는겄으로는 이제 지치고 힘들어 합니다..많게 적게 던을 써가며 나름 취미처럼 직업처럼 생활처럼 하고 있는 천상비 나름 매력 있읍니다..많은 분들이 공감을 못하실지 몰라도 1주일에 단 1번 1시간이라도 자기의 기량과 능력을 보여줄수 있는게 진정한 공성이라고 생각 됩니다..나름 뽐내기도 하고 때론 비관해질수 있는 공성 ... 전 이런 방향으로 컨셉을 잡아주셨으면 합니다..개발 하시고 구상 하느라 수고는 많으시겠지만 모든유저의 마음을 다 흡족 시킬수는 없을거라 생각이 듭니다.. 방주는 공성 전후에 좋은 방원을 포섭 하려고 노력 해야하며 그이하 방원들은 모자란 부분을 채우기 위해 목인형을 때리고 2차 3차 변신을 꾀하고 좀더 나은 능치 좀더 나은 템을 가지기 위하여 나름 힘쓰는 모습이 천상비의 살길이며 공성의 참맛 일수도 있을거란 나만의 생각입니다..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지 못한다 하였읍니다.. 일시적으로는 지금처럼 고안한 공성전이 나름 좋을수도 잇으나 결코 장수화 되지 못한다고 감히 장담 해봅니다..좀더 멀리 보시고 좀더 길게 보셔서 좀더 나은 구상을 감히 건의 드려봅니다..ㅠ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