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강신부의 문제점 케릭 슬롯에 저명성 하나 고명성 하나를 만들어
저명성에 있는 폭마강신부를 옮겨 고명성케릭도 사용이 되다보니.
아는 사람은 전부 폭마강신부를 써서 공성에 대해 제대로 파악 되지 못했습니다.
고명성 케릭으로 강신부를 써서 신물을 때리면서 손으로 약을 먹을시
독으로 인하여 갑자기 체력바가 내려가지 않는 이상은 죽이질 못합니다. (10명가까이 때리지않는이상)
이것 때문에 공성의 의미가 무색해지고 공성 남은시간만 파악하여 끝날때쯤
성을 차지하면 이기는 형식으로 밖에 안보였습니다.
만약 고명성 케릭터가 강신부를 쓰지 못했을시에는
또 다른 저명성케릭의 체력에서 문제가 됩니다.
저명성 케릭으로 강신부를 썼을시에도 체력이 120만대로 올라가버리는데
고명성케릭이 못먹을시 체력 차이가 커져버려 저명성을 잡지 못하는 경우가 발생해버립니다.
강신부에 대한 것을 한번더 고심하여 업뎃 시켜 주셨으면 합니다.
2. 투석기 / 경비병 좋은점과 문제점
투석기와 경비병을 사용할시 먼저 기물을 부수지 않으면
사용자를 공격할수없는 부분은 매우좋았습니다.
저명성의 케릭도 공성시 원활하게 공격을 할수있는 활로가 된 것 같습니다.
능력치 차이때문에 한대 맞을시 죽을수도 있는 문제가
투석기와 경비병으로 인하여 사라졌습니다.
문제점으로는 공격 방향을 한번 설정하고 나면 쉽게 변경하기가 힘들다는 점입니다.
한발을 사용하고 다시 장소를 지정하여 쏘는 방식이 아니기때문에
신수가 부서졌을때 다른신수로 옮겨서 지원하기가 힘들다는 것입니다. (아무도 없는곳에 계속 사용)
오로지 다쏠때까지 기다리던지 재접하는 방법밖에 없기 때문에
이부분은 수정을 하여야 할것같습니다.
3. 방파 마크 문제점
공성때와 수성떄 방파 마크의 크기가 틀려 오히려 불편한 감이 있었습니다.
수성시 마크가 그렇게 크지않아 딱히 아무런 느낌이 들지 않았으나
공성으로 바뀌니 적방파의 마크의 크기가 커져 오히려 방해가 되는 느낌이였습니다.
케릭터가 죽고나서 리스폰 되기 까지 마크가 사라지지 않았고. 마크로 인하여 마크위쪽에
다른케릭이 있는지 없는지 육안으로 파악이 복잡하여 불편함을 느꼈습니다.
오히려 공성시와 수성시 마크의 크기는 똑같이 바뀌는것이 괜찮을것 같습니다.
4. 공성의 전체적인느낌. 공성은 전체적으로 흥미 진진하였으나
급하게 결성한 방파기에 이렇다할 작전이 부족하고
강신부의 능력으로 인하여 재미가 반감되어버린게 아쉽습니다.
저명성 케릭 고명성 케릭의 조합으로 인하여 본섭패치시 좀더 재밋는 공성이 될것 같아
기대가 되고 본섭패치시 3차 선인의 유무와 방파인원
그리고 강신부(그대로일시)의 유무로 인하여 성을 차지할수 있느냐 없느냐가
결정 될것 같습니다.
신물간의 거리와 루트의 다양성 부족 공지알림으로 인하여 다양한 빈틈을 이용한
공격루트가 사라짐에 따라 별동대처럼 치고 빠지는 전법이 나올 수 있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큽니다.
앞으로 차츰 공성이 어떻게 변화가 되고 어디까지
유저의 의견이 수용될지 모르겠으나 좀더 발전하는 천상비의 공성전을 기대해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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