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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노란리본달기 캠페인
서버 백골지한 캐릭터명 못지켜준내딸 2014-05-01 조회 2557

출처 민중의소리 페이스북 트위터 유튜브 팟캐스트
세월호 노란리본 캠페인이 호주 고등학생들 사이에서도 시작되고 있다.ⓒ김철수 기자

노란리본달기 캠페인

세월호 노란리본 달기 캠페인이 외국에서도 불고 있다. 호주의 한 고등학생이 제안한 세월호 노란리본 캠페인이 다른 학교에서도 호응을 얻기 시작한 것.

호주 시드니 James Ruse Agricultural High School에 다니는 고등학생 조다니엘라(Cho Daniella)씨는 “여기에 거주하는 한국분들은 물론이고 국적이 다른 모든 친구들이 함께 저희 또래의 희생에 슬퍼하며 구조를 위해 응원을 하고 있다”며 세월호 노란리본 달기 캠페인의 의의를 전했다.

이 학생은 “다른 학교들과 손잡고 세월호 노란리본 캠페인이 더욱 커질 예정”이라며 “지구 건너편에서도 생존자들을 위해 간절히 응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호주 세월호 노란리본 달기 캠페인을 위해 페이스북 페이지 United For South Korea라는 페이지가 개설됐다. 페이스북 페이지에는 “세월호 사고 이후 단원고에 희망과 지원을 전하기 위한 고등학교 연합”이라고 밝히고 있다.

외국에서도 국내 세월호 안타까운 마음을 전하고있습니다 그런데 천상비 또 현질이벤트 ㅠㅠ 운영자님 천상비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