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림에서 검을 논한다는것은 말이나 손짖 발짖으로 또한 형식이나 초식으로 무공수위를 논한다 하겠슴니다 검성 도성 양과장창 조때기는 울버린 정도 ㅋㅋ 모두 뛰어난 넘을수없는 경지에 이른 그런것들 입니다 하 지 만 무협을 현실화하는 무협게임에 있어서는 어려운 점이 많이 있을 것 입니다 그럼 현실화되는 유저의 생각을 적겟슴니다 유저는 좋은아이템사냥터의독식나만의이익(자존심) 등을 위해 게임 합니다 게임사는 적당한이익 유저의조그마한 분배 유저의분발(오기) 등을 유발 합니다 이익을 위해서죠 ㅋ 밸런스를 조정하는것은 정말 힘들다고 생각 합니다 무림성을 전서버 상대로 이벤트(30~60분)로 한다는 생각은 기발하다고 볼수 잇습니다 각서버 고랩들 끼리 함 붙터 보라고 장을 열어 주엇스니 각서버 고랩들은 함 해볼만 하다고 생각 하고 덤비 겠지요 하지만 덤벼서 깨진 유저는 열바다서 현질해서 캐릭을 키우거나 아니면 적당히 니네나 해 쳐무거라 하고 안 가것져 결국은 초 고랩들 아니면 안간다는 야기 ㅋ 이쯤에서 천비가 해야할일은 유저를 늘리는 일 입니다 지비섭처럼 유저가 2~3백명 있는 섭은 나비나 깡비 둘이서 무림논검 하면 누가 근처를 가겠습니까? 진풍섭은 그나마 유저가 많타고 볼수 있는데 점점 적어지고 있으며 처음 인원보다 절반이상 줄엇다고 볼수 잇슴니다 2013년 8월 20일 캘 생성 진풍섭 아직 1년도 안되엇는데 유저 다 떨어져나가고 아템은 넘쳐나고..... 지금 약 7개월정도 지났는데 광고비에 운영비에 잡비에 진풍섭 그나마 조금 벌엇것내여... 하긴 게임이란것이 순환주기가 빨라서 재미가 없으면 바로 딴 게임으로 넘어가 버리닌까 이점도 생각해 바야 겟지요 피방에서 풀역부 쓰는 캘이 과연 몇이나 되겠습니까? 게임의 재미는 논검이 아니라 공성입니다 예전에 성 3개 있을 때는 공성때마다 오는 본주가 많앗습니다 공성하면 스릴이 있고 땀도 나고 열도 받고 ㅎㅎ 그런것이 재미고 게임 이지 않습니까? 이쯤에서 제안합니다 주택을 각성(섬서성감숙성호북성청해성신강성화국티벳)으로 집어 넣어야 합니다 각 성마다 공성을 하자는 야기지요 방법이나 운영은 영자 몫 이지요 방파성 가진 유저가 접기나 하겟슴니까? 또한 상위 맵은 나와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왜냐 유저가 능치가 점점 올라 가닌까 쓴소리~파워북도 없는 천비 영자들은 각성 하라~ 그런것도 못 만드냐?유저가 불편해서 게임 할 맛이 안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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