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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사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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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림논검]후기 2편입니다.
서버 선인지로 캐릭터명 고주몽 2014-04-03 조회 2090
두번째 무림논검 후기입니다.

첫째.밖에서 무리해도 되는줄알고 무리했다가 입장이 안돼서 곤욕을 치뤘습니다.
재접해도 입장이 안돼어서 난감했구요 정벌단 만들어도 입장 안됐던것같습니다.

둘째.아이템이 소모되는 방식인것치곤 가격이 너무비쌉니다.
이정도 가격이면 본섭 업데이트시 체력회복만 사용할듯 싶구요.

셋째. 발판이용시 화살표가 생겼더군요 눈에 띄여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로딩하는 창 없어져서 좋았구요 하지만 여전히 몹달라붙는건 아쉬웠어요

넷째. 혈흔 많이든사람은 무조건 손해더군요. 어제의경우 140개 소지했는대
한번죽으니까 101개 날라갔습니다 엄청 허무했구요
몹한테 사망시에도 혈흔 소모되더군요.. 역시 아쉬웠습니다.

다섯쨰. 천덕이라는 몬스터 너무 강합니다. 중앙에 거대몬스터 맞나모르겠내요
주변의 몬스터가 너무많은것도 거슬리구요 거대몬스터좀 쳐볼라하면
주변의 몬스터 달라붙어서 체력회복 아이템 복용해도 딜레이 시간이 길어서
보스몬스터는 잡기 힘들것같습니다.

여섯째. 일반몬스터와 검은음양사같은 몹을 잡을시에 혈흔과 천지구환단 내단 이런것들은
바닥에 드랍이 아닌 인벤으로 자동습득됐으면 좋겠습니다.
실컷몹잡아놧는대 뒷치기로 캐릭죽이고 습득 가능하더군요.

일곱째. 순위시스템 있다고 들었는대 확인 할 방법이없었내요 무림비석이란것 찾아볼수도
없었구요



마지막으로 군벌대전때처럼 정해진 시간-요일에 구애받지 않게 적용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정해진 시간과 요일을 구속할경우
한정된 맵안에서 pk만 하게되고 몬스터사냥은 뒷전될것이
불보듯 뻔해질것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석빙고 시스템이 많은 사람들에게 박수받고 호응좋았던것이 왜 그랬엇나를
되새겨 봐주셨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