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고 아는분은 그이 40대 후반이거나 중반일껍니다 설탕물에 얼름 얼려서 팔던시절이지요 요즘 같으면 많은 종류가 잇지만도 그때 그시절 돌아가면 참 귀한 식픔중 하나엿지요 아이스께끼~ 이소리민 들어도 엄마 머리카락 빗어 팔던 시절 이엿어요 라면 또한 귀한 식품인지라 서민층은 몰수 없던 식품이엿지요 어쩌다가 옆집 고등어구이? 아니 라면 끊이면 그집 음식 냄새에 찾아가곤햇던 시절 입니다 요즘 어린친구들은 배고픈시절 모르니 알수없지만도 예전엔 참 힘들엇던 시절 생각나서 몇자 적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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