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의둥지라고 1층에 사냥하는데가 있습니다 입장료는 현2000원입니다
그곳에는 보스가있죠 보스는 왠만한 사람은 못잡습니다. 예전에는 부님이 잡아주셨는데 지금은 아무도 안잡더라구요.
어느순간부터 용을 끌고 다니면서 사람들 사냥을 방해하는 바퀴벌레 같은넘이 있더라구요.^^ 그 바퀴벌레가 누구냐 바로 연산홍입니다.^^
바퀴벌레는 보통 주기가 새벽에는 3~5시 사이에 방해를 하고 낮에는 시간나는대로 저녁에는 좀 없더라구요. 아무래도 새벽에 출근하는 넘인거같습니다 주말에는 잘 안보이고요 격주로 야간하는 넘인가 싶습니다
처음에는 몇일간만 하겠지 하고 생각했는데 끈기력이 장난이 아닙니다. 시도때도 없이 한달이 넘은거같은데 진짜 대단한넘입니다 바퀴벌레에 생명력처럼
이 벌레같은넘이 귀여운점은 자기가 용끌고 다니면서 수시로 죽는모습이 가만히 지켜보면 몇번을 죽어도 바퀴벌레처럼 왔다리 갔다리 하면서 처음에는 화가났는데 이제는 그냥 웃음만 나오는거같습니다
사람들은 젤바르는스님이라고 하는데 그거는 잘 모르겠고요. 진짜 바퀴벌레같은넘 대단합니다. 사회에서 이정도만하면 성공할 수 있을꺼같은데 그냥 심심해서 몇자 적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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