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버 상태 이거 안좋게 된지 정말 오래되서 대체 언제부터 이랬는지 기억도 안날 지경이죠.
항상 렉이 어느정도 감안을 해야 하고 (물론 평소에는 괜찮지만 잠깐씩 렉이 계속 발생한다는 이야기죠)
렉사로 인해서 분노감 상승을 많이 가지는 분들이 하루이틀이 아니건만
이런 서버상태에서 요즘 신규유저를 바란다는건 지나친 비양심 서버상태라 생각되지 않으십니까?
운. 영. 자. 님. 들.?
예?!!!
아니 소림사 내부의 보현전이나 백의전과 지장왕전 등 그 보스방 가려는 중간에 일부 원무 공격 앞이 막히지 않았는데도 원무 나갔다고 처리는 되는데 실제로는 안나가고 평타만 쳐지는 버그
이런 말도 안되는 지형적 원무 버그 도 오픈베타때부터 여태껏 놔두고 말이죠
직업 원무야 4턴짜리니까 그나마 피해 덜하지만 턴수 긴건 피해가 당연히 더 클수밖에 없고 말입니다.
별거 아닌거 같아도 떡 안써도 될껄 무공 안나가고 평타로 두들겨 잡고 있으니 떡 들어가는 거 보면 열채이지 않겠습니까?
정상적인 유저라면 말이죠?
제가 언급한것 이외에도 버그들이 상당히 많은 모양이던데
엉망진창인 서버상태와 고질적인 버그들 아.... 또 생각나 버렸군요.
계속 반복적으로 소지량 초과 공지... 이거도... 대체 뭡니까?
제 소지량 다 비우고도 소지초과 공지 끊임없이 나오던데 말이죠.
거기다 자준경도 시간 가끔 정해진 시간만큼이 아니라 예를 들어 2시간이면 2시간 돌아가야 하는데 한 10분 쫌 넘게 돌아가다가 자준경 꺼졌길래 보니까
자준경 시간이 다 되었다고 ....
이게 무슨... 뭐같은 상황인...?
이거 예전에도 그러더니 아직도 그러더군요.
이런 개판인 자준경을 퍽이나 캐쉬로 하고 싶은 마음이 생기겠습니다.
잘 좀 합시다...
쓴소리 한다는거는 그래도 개선해 나가면 앞으로 잘 지내볼 용의가 있다는겁니다.
어휴....
마지막으로 오랜만에 겜 복귀해서 보니 어제 성개방 하시는 분들 계시던데...
덕분에 많은 사람들이 혜택을 받게 되니 저야 가지는 않지만서도
전음으로 감사하다 고 복 많이 받으시라 했었지만
다시한번 좋은 일 하시는 분들 복 많이 받으시고 감사의 뜻을 표합니다.
다시한번 강조하지만 저는 떡 사러 안갑니다. (수련관 만두만으로도 언제까지 더 먹을지 앞이 캄캄한 밑도 끝도 없는 쪼렙입니다.
본장비도 없어서 본장비라는거 마련해볼려고 노력중인.. 복귀자 쪼렙이 접속 좀 하려다 임시점검 공지 보고나서 게시글 운영자에게 한소리 하고 가자 싶어 글 쓰다 오만 소리 다하고 갑니다.)
무림비사에서 제 상점에서 물건 구입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일일히 감사하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만...
장사라는게 아시다시피 잠수라서... 언제사가셨는지 모르다 보니 다 지나가는데
아무튼 제 물건 사주시는 분들 모두에게 정말 감사의 뜻을 표합니다.
P.S. moonhk** 님께 렉사와 손해에 애도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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