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1.09일 공성을 참여하고나서~ . 참여캐릭:황금백수 -2차 창캘피통:15만~ -갈수록 느끼지만 이번공성은 성문앞에서 문도깨지못하고 끝난 너무나 허무한 공성이였다. -스치면 눕고~이게 공성인가 싶은 천비에 지난2년동안 키운캘에 대한 허무와 호회감이 밀려오는 그런 공성이였다. 과연 캐릭간의 차이 댐지가 한두방도 견디지못할정도의 이상황이 맞는것인가 . -아무리 현질과 장비 3차선인 다좋다.그러나 이건 아닌듯싶다~ . 일부 1-2캐릭을 위해 존재하는 게임은 분명 나닐진데 현재 상황은 그한두명을 위한 게임 이상도 이하도아니다~ - 갈수록 이게임에 싫증을 느낄수밖에 없는 것은 비단 나만의 생각일까 - 이제 갈때가된듯싶은 생각이 드네~ - 말도많고 탈도 많인 온라인 게임중 10여년동안 내가 한게임중 단연 최악이다 - 다음 공성 과연 그때까지 할수있을까 모르지만최소한 공성이라면 캐릭간에 한두번 칼질은 하고 엎치락뒷치락정도는 해야 겜할맛 나는데 . 이건 문도착이 곧 눕는시간이니 ㅋㅋㅋㅋ 어제는 눕다가 끝난 공성이었네~ㅋㅋㅋㅋ 수십번 눕고 과연 난 이공성에 무엇을 한것인가 ??? = ========운영진은 한두번쯤 캐릭간의 간격을 템을 뜨나서 조정할 필요는 있다느끼내요~ 만들기는 나름 무협게임으로서 내용도 있고 짜임새도 있다고 느끼지만 그운영이나~ 이런 한두캘에 의한 게임은 향후 이 게임의 존패를 좌우할것으로 본다.. 떠나가는 과객~ 쓰고~또 쓰네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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