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을 가 본지 오래 돼니 일상적인 생활이 되풀이 됩니다. 여행을 다니면 새로운 곳도 구경하고 고생도 하면서 맛있는 음식도 먹어보고 싶어 미치겠어여. 삶에 변화를 주는 건 내가 살고 있는 집과 주위 사람들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는 고마운 일인데 삶에 지쳤다고 할까 모든일이 귀찮아 집니다. 올해는 모든걸 털어버리고 여행을 떠나보고 싶어여. 같이 게임을 즐기는 천상비 유저분들도 삶의 모든걸 털어버리고 여행을 떠나볼수 있는 새해를 맞이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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