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내 소원은 터무니 없는 키크기 ㅋㅋㅋ 내 소원은 이루어지지 않았다 ㅜ_ㅜ 성장판 닫힌지 한참 지났으니...
어렸을 때 엄마 말 안 듣고 우유도 많이 안 먹고 반찬도 가려서 결국엔 내 키가 이렇게 굳었다 올해는 이런 터무니
없는 소원 말고 현실적인 소원을 빌고 싶은데 다 터무니 없는 망상들만 떠오른다 부자가 되게 해주세요 이사 가게
해주세요 뭐 이런? 올해 소원으로 딱 적합하지만 소소한 소원은 우리 고양이가 오줌 좀 제대로 가렸으면 좋겠다
원래 화장실에 꼬박 싸는데 뭐가 불만인지... 며칠 전부터 계속 이불에다 쉬야를 한다 그렇다고 밖에서 재우면
찡찡거리면서 우니 추운 거실에서만 재울 수도 없고!! 그래서 올해의 소원은 우리 고양이가 오줌 가리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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