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더많이웃고 더많이 우는 해가 되었으면 좋겠다 나를 위해 울고싶다 회개하는 마음으로 나를 위해 우는건 차라리 쉬울것같다 무엇보다도 남을 위해서 울고싶다 누가 다쳐서 죽어서 우는거말고 저건 차라리 초보적 울음이다 살아있는 삶의 고통을 체휼하고싶다 같이 아파하는 마음으로 내가 그사람때문에 상처받았다면 용서하는 마음으로 울면서 그사라을 위해서기도하고싶다 이기적 본성과 죄송이 있음을 생각하면 이건참 기적적인 일이지만 불가능하지만도 않다
그리고 예수님 선명하게 믿고싶다 눈살 찌푸리게 하는 그런 의미의 예수쟁이말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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