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상비를 처음 시작했던 해입니다. 천상비에서 소원은 처음 시작했을때 그 게임의 느낌을 가지고 싶다는게 첫번째 소원입니다. 레벨만 존재하던 타게임에 비해 능력치가 5가지로 구분되어 있고 골고루 올리면서 해야한다는게 참 색다르게 느껴졌고 지금까지도 하고 있네요.ㅎ 처음 천상비를 접했을때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요즘은 유저들의 불만도 많고 재미가 그때만큼은 없네요. 그래서 2001년을 추억하고자 소원을 빌어봅니다.
두번째 소원은 집안에 경사가 많을것 같은데 모두 건강하고 잘 보냈으면 좋겠네요 좋은일에는 좋은일만 가득하길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활짝웃는 모습을 볼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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