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3월... 제대하고 1년동안 큰 방황을 햇습니다. 그러던중 누나의 추천으로 읽어본 멈추지마꿈부터 다시 써봐. 라는 김수영 작가의 책을 읽고. 무작정.....비자신청을 마치고.. 뉴질랜드에 왓내요.. 아직도 악몽(?)같은 생활을 하고있지만..그러던중 복귀를해서. 여기서 먹고 살돈을 다 천상비에 쏫아부은것같내요.. 하지만...머..위로를 받고 ..해서..좋게생각하려고합니다.. 너무치쳐서 한국 갈까..란생각이 하루종일 머릿속을 맴도는 .. 2013년보다 좋은 2014년.. 2014년 12월 31일 다시 돌아오는 제생일에는. 항상 좋은일만....작년의 생일이 제생의 가장 최악이길 빔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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