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은 보내고 2014년을 시작했습니다.
개인적인 바람 중에 최고는 건강입니다. 건강해야 뭐든 할 수 있으니까요.
초원을 달리는 말의 기운은 아니더라도
그 힘의 근원이 되는 근육이라도 열심히 만들어야겠습니다.
연초가 되면 몸을 다시 만들 생각에 피트니스센터를 찾는데요
올해는 그쪽을 찾지 않고 등산과 자전거를 더 부지런히 해봐야겠습니다.
저마다 새해소원은 다르죠.
돈을 더 많이 벌었으면 하는 바람이 많을 듯 합니다.
보따리는 아니지만 차근차근 모아서 몫돈을 마련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면 좋겠네요.
어떤 일이든 한번에 이루어지는 것은 없고
기 기초가 탄탄해야 비로소 만들어지는 것 같습니다.
일확천금보다는 일일적금하는 마음으로 새해를 시작한다면
연말에는 두둑한 적금통장에 웃을 일이 많을 듯 합니다.
빠지지 않는 것이 남친이나 여친이 생겼으면 하는 청춘들 소원이겠지요.
2014년에는 이성친구를 만났으면 하는게 새해소원이라고 합니다.
새해 뜬금없이 이승기 윤아씨의 열애설이 나왔는데요.
화려하기보다는 행복하게 잘 지내면 좋겠네요.
새해에 이런 바람을 가지고 있는 청춘남녀들에게 좋은 기회가 많이 생겼으면 합니다.
뭐든 도전하지 않으면 안되는 것 같습니다.
사업도 마찬가지 듯 도전이 많은 새해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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