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za***** | 가면갈수로 심해지는 돈벌이 2015-02-19 오후 9:00:00 | |
| di***** | 공적 만점으로 방파설립하게 한것은 너무합니다.. 무림공적음 낮춰주던지 이벤트 한번하셔서 방파 설립하게 해주세요.. 그리고... 방파끼리도 혈맹시스템 만들어서... 정/사 파처엄 치고 박고 싸우면 더 재밌을꺼 같은데요... 일정수치를 통해서 싸워서 올리면 보상을 해주던지 명성 경험치가 오르던지요... 2015-01-03 2015-02-14 오후 7:14:00 | |
| clons***** | 진짜 솔직히 11살때 추석당일날 송편먹다가 목에 걸려서...응급실가서 긴급수술들어갔었습니다..이정도 되야지 추억지 되죠....안그래요??? 2014-09-30 오후 5:48:00 | |
| ch9***** | 이번기회에 천상비를 즐겨 보기로 함 2014-09-27 오후 10:12:00 | |
| cro***** | 그리고 사발에 한 모금 정도 남은 술을 찍어 먹어 보고는 쓰다면서 뱉어버리며 킥킥거렸지요. 늘 추석때면 술주전자들고 쟁반을 이고 먼길을 걸어 할아버지께 갔던 추억이 생각나서 적어보았습니다. 2014-09-24 오후 11:06:00 | |
| cro***** | 저도 호기심에 입을 갖다 대지요. 그렇게 먼 길을 돌아 할아버지가 계시는 산소에 도착하면 할아버지는 우리를 반겨주시지요. 그리고 술주전자도 반기십니다. 할아버지가 술잔을 비우시고 일하러 가시면 우리는 풀잎새 사이에 나무를 꺾어 나뭇잎을 모두 떼어 버린 후 나무젓가락을 만들어 김치를 먹습니다. 2014-09-24 오후 11:05:00 | |
| cro***** | 가다가 아카시아 잎으로 가위바위보도 하고 골인점도 없는 달리기 시합도 합니다. 그리고 누구나 한번쯤 해봤을 주전자 뚜껑에다가 술을 조금 따라 마셔보기도 하구요. 우리는 그러면 정말 나쁜짓이라고 생각했지요. 주위를 두리번 거리며 “아무한테도 얘기하면 안돼.” “너도 먹어봐” 하며 형은 공범을 만듭니다. 2014-09-24 오후 11:05:00 | |
| cro***** | 노란 주전자에 막걸리를 담고 둥그런 쟁반에 김치가 들어 있습니다. 한명은 주전자를 들고 한명은 둥그런 쟁반을 듭니다. X추 떼버린다 심부름을 가기 싫어 뾰로퉁한 얼굴로 밍기적 거릴 때마다 무서운 할머니의 입에서 나오는 레파토리입니다. 우리는 터벅터벅 걷습니다. 2014-09-24 오후 11:02:00 | |
| cro***** | 추석때 시골에 가면 늘 할아버지는 증조할아버지 산소에 가계셨습니다. 할아버지가 산소에 가시면 우리는 술과 김치가 담긴 쟁반을 들고 할아버지께 인사드리러 갔지요. 2014-09-24 오후 11:02:00 | |
| cro***** | 나의 추석에 대한 유년시절의 기억. 기와지붕에 펌프질을 해야 물이 나오는 수돗가가 있고 집안에는 외양간과 푸세식 화장실 그리고 부뚜막이 있던 그 시절 7~8살의 내가 있습니다. 2014-09-24 오후 11:00:0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