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idki***** | 목걸이세공석 으로 목걸이특수부여 어케 하시는지 아시는분 2014-06-07 오후 9:56:00 | |
| rmat***** | 가정의달 노력하며 사랑하며 용소하며 기쁨으로가족을 맞이하였다 사랑한다 2014-06-06 오전 1:10:00 | |
| ill***** | 가족이 있어서 행복합니다! 2014-06-03 오전 1:59:00 | |
| ej***** | 어제 주말농장에 갔다 아들녀석이 울타리에서 떨어져서 코를 다쳤습니다. 코피도나고 멍이 든 모습을보니 맘이 아프던구요. 문득 제 어린시절이 생각 나더라구요 머리 무릎.. 다치기도 많이 다쳤었죠 그때 부모님 심정이 어제의 제 맘 같았을까요? 나이가 들수록 부모님의 은혜를 가슴으로 느끼게됩니다. 건강하세요. 2014-06-02 오후 8:37:00 | |
| rhdtjs***** | 오늘 비가 오니 어머니가 해주시던 부침개가 그립네요... 2014-06-02 오후 8:30:00 | |
| fo***** | 있을때 잘하자. 힘내고. 사랑해 2014-06-01 오전 10:39:00 | |
| co**** | 지난 5월 30일 아들이 태어난 날이죠. 자식없이 살다가 갈 수 있다는 절망속에 태어난 아기를 보면 아직도 꿈인듯 합니다. 힘들어도 힘들다 말하지 못하고 속앓이만 해 온 당신! 말은 안하지만 신혼때부터 지금까지 하루에도 몇번씩 고맙고 사랑한다고 마음으로 말한답니다. 2014-05-30 오후 7:57:00 | |
| kaise***** | 지금까지 함께 옆에 있어 줘서 고맙고 사랑해~ 2014-05-29 오후 11:39:00 | |
| rhdtjs***** | 가족을 사랑하는 이유를 찾다보니 그런건 없는것 같습니다. 그냥 내가족이니까.. 그거면되는것 같습니다 무조건 사랑합니다~~ 같은 취미를 가진 천비가족들도 모두 사랑합니다 2014-05-29 오전 7:06:00 | |
| cjsgh***** | 항상 곁에 있어줘서 고맙습니다. 2014-05-29 오전 12:23:0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