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말 달기
jjas***** 천상비베타 서비스시절 크리스마스 이벤트로약초 습득율 올렸던 걸 했었는데 동생한테 사냥하는거 알려준 다음 사냥하라고 시켜놓고 저는 놀러나갔던 기억이있네요 2014-02-01 오전 3:37:00
el***** 크리스마스의 악몽.. 어렸을적 크리스마스에도 천비 이벤트를 하고 있고 10년이 넘어 버린 지금도 크리스마스에 천비이벤트를 하고 있다는거. 솔로탈출 하고 싶다.. 2014-01-09 오후 6:00:00
dl***** 크리스마스라? 걍 설래이고 추억이떠오르고 잠시더 젊어지는듯한느낌! 2014-01-07 오후 10:21:00
poloma***** 크리스마스는 가족과 천상비와 함꼐하는날입니다~!! 2014-01-05 오후 3:31:00
mus***** 크리스마스의 기적은 매년 솔로였다는거............!!!두둥~~!!! 2013-12-31 오후 9:09:00
kaise***** 어릴떄 약속하였든 여자친구랑 화이트크리스마스떄 청혼하겠다고 하였습니다.. 마침 눈이오는 크리스마스 였습니다.. 저는 약속장소 잡고.. 한강유람선에서 프로포즈 하였습니다.. 역시 하이트크리스마스 기다린 보람이 있었습니다. 지금 반련자를 만났습니다~ 2013-12-30 오전 11:21:00
ma***** 20살 크리스마스 이브에 친구 만나러 가는데... 집에 있는 향수 병을 밟아 버려서 발바닥에 피가... 다행인건 유리 조각은 들어가지 않은듯하고 대충 밴드 붙이고 나갔던 적이. 2013-12-28 오후 12:23:00
dor***** 학창시절 지금의 아내에게 크리스마스 이브날에 서로 사귀자 한게 며칠전인거 같은대 벌써 12년이 흘렀네요 세월 참 빠르고 천비도 12년쯤 되었죠?? 2013-12-27 오후 10:52:00
budwe***** 이번 크리스마스 첫째 아들에게 레고 키마를 선물했는대요 애가 아파서 어디 나가진 못하고 키마를 같이 조립했답니다 6시간동안 작은 조립부품들을 서로 맞추면서 즐겁게 보냈네요 물론 허리도 아프고 어깨도 결리지만 보람찬 하루였어요 2013-12-27 오후 10:50:00
le***** 크리스마스는 또 하나의 빨간날일뿐... 그저 다른 날과 똑같은 하루일뿐이다. 2013-12-26 오후 7:5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