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jsdust***** | 봄인지 겨울인지 요즘은 날시가 엉망 이네요 2013-04-10 오전 10:05:00 | |
| im***** | 지룡잡기 ..오로지 지룡만사냥 지룡화이팅!! 2013-04-10 오전 6:29:00 | |
| hen***** | 연꽃 흐날리는 봄거리가 생각나네용!!! 2013-04-10 오전 3:53:00 | |
| og***** | 아~이런 역부시간이 쩡말로 길엇으면 좋겟다 강수련장 어떻게 이용하나요 부적말고는 업나요 1900 이 아니되어서 이용점할라고 하는데 아니되네요? 어덯게 이용하나용 2013-04-10 오전 2:41:00 | |
| tkfkdg***** | 봄은 인생길의 힘이다 그토록 추운 겨울을 지나면 따스한 봄처럼 성큼 다가와서 내 앞에서서 내 지친어께를 감싸기 떄문이다 2013-04-09 오후 7:02:00 | |
| fhr***** | 부디 겨울내 시름에 젖어 메말라 황랑한 밀밭 같이 외롭고 쓸슬한 이내 마음으로 달려와 새 봄의노래를 불러주십시요 2013-04-09 오후 6:47:00 | |
| fhr***** | 봄의노래 ㅡ 아지랑이 소록소록 피는 푸른 들판을지나 해맑은 미소로 노랑 저고리에 분홍 치마곱게 입으시고 한박웃음 지으며 달려오시는 님이여 그대는 나의 첫 사랑이며 나이 고운 누이의 환한 미소 이십니다 2013-04-09 오후 6:46:00 | |
| rheo***** | 봄= 여름이 기대되는계절 2013-04-09 오후 6:28:00 | |
| rheo***** | 봄이 오긴올까요. ㅎㅎㅎㅎ 겨울다음 여름이 되는가는거 같긴한데. 2013-04-09 오후 6:27:00 | |
| rheo***** | 봄이면 시리던 옆구리가 무뎌지는 계절아닌가여. 2013-04-09 오후 6:26:00 | |